행복이 가득한 수인이,채인이 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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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iled under 사는 이야기

밤을 꼬박 새워 새벽3시에 상무지구 친구네 가게로...
호프집에서 몇 컷 찍어 봤는데 역시 스트로브 뽐뿌만 받았다는...
지는줄 알았던 프랑전에 비겨 기분은 좋았으나 바로 출근해서 오전내 헬렐레...


2006/06/20 07:51 2006/06/20 07:51


수인맘

오메~~~긍께 옷에 담배냄새가 찌드렀지!!!

백두대갈장군

담배 피는 여인에게 가까이 접근했던게야..
같이 맞담배 피우면서 작업을 들어간거지..
증거사진을 남겨오긴 했지만..누가 찍은건지는 모르는거고..
과연 그 잠많은 수인아빠가 아침까지 호프집에서 응원을 했을까?
수사는 다시 원점으로..ㅎㅎ

박유정

예쁜 언니들 사진 밖에 없네요...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