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복이 가득한 수인이,채인이 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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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iled under 사는 이야기
오늘은 우리 가족에게 조금은 특별한 날입니다.

아빠가 원했던 AF 35mm F2D도 들어오고

엄마가 원했던 그 무엇도 들어오고...

암튼 좋은날 입니다.

실내라 ISO를 좀 올렸더니 노이즈가...

2006/07/06 23:46 2006/07/06 23:46


백두대갈장군

좋~다..노이즈도 이정도믄 없는거지..뭐

수인아빠

Nikon Capture도 한 몫 했지...

진아맘

수인이 갈수록 엄마 닮아가네^^
언넝 둘째 보시게.. 수인이도 남동생하나 얻어야줴..^^

withevermore

축하하네... 35미리를 오공이에 물려서 들고 아가를 찍으면 왼손에 아가의 머리가 닿는 거리에 있게되지...카메라가 내몸의 일부가 된듯한 상상에 빠져....

잘 쓰게나...

딸래미 이뿌구먼~
엄마도~


교회가세~

주인장

형님이시군요...

다 형님 덕분이죠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