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복이 가득한 수인이,채인이 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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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iled under 수인맘 이야기
아침에 또 울딸내미 다쳤어요....수인아빠 다 나 때문이라는데.....
다~~~~ 내탓이요.......
울 수말이 딸내미 과자주니까 뚝!!!그치네요....
역시 내딸이야~~~~~~~~~~~~~
아침에 주유소들러서 세차하는데 어찌나 좋아하든지.......

수인아!!!
엄마가 담부터 조심할게....
오늘일은 잊어줘~~~~
2006/03/15 12:42 2006/03/15 12:42


백두대갈장군

얌전한 수인이가 왜 다쳤으까나..?

진아맘

조심해.. 애들은 순간이잖여.. 진아도 입술깨지고 피 몇번 봤더랬지..
수인이 얌전하더만......... 음.....우리부부만 조신하지 못한건 아닌게벼...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