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복이 가득한 수인이,채인이 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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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iled under 수인맘 이야기
기분이 별루다...
새벽에 수인아빠 교육가고 수인이는 체했는지 일어나서 내옷에 다 토해버렸다.. 그덕에 수인이랑 새벽부터 목욕하고....
그래서 오늘 머리도 좀 자르고 윤이 만나서 수다좀 떨어야겠다....
윤이가 요즘 심난하다고하니...
내가 도와줄방법은 딱히없지만 같이 만나서 이야기라도 하면 좀 나아질거같다...
시간이 빨리빨리 가라~~~~~~
힘내자!!아자아자아자!!
웃자웃어
2006/03/16 14:04 2006/03/16 14:04


유니..

넌 요즘 문자도 씹고 전화도 안받고 배 무지 부르겠다..
밥 안먹고도 잘 살지?ㅋ
이그..
전화좀 받아 이눔아.